대예배

“하나님 나라”

최고관리자 0 47 02.10 15:53

하나님 나라

1. 한 사람, 한 알로 부터.

언제나 기적은 한 사람, 한 알에서 시작이 됩니다.

언제나 작은 것 하나, 한사람, 한톨 씨앗에서 시작이 됩니다.

2. 작은 씨가 크게 자란다

오늘 본문이 마태 마가 누가 공관복음에 모두 기록될 만큼 중요하게 취급된 짧은 비유입니다.

이 겨자씨 한 알에 천국의 비밀 이 있고, 천국의 신비가 있다는 말입니다.

겨자씨가 심겨지고 싹이 나고 자라나는 이 과정 속에 천국의 원리가 담겨있다는 말입니다.

천국은 눈에 보이지 않게 자라는 것입니다. 성장하고. 퍼져 나가는 것 이것이 바로 천국이라는 것입니다.

 천국은 겨자씨 한 알과 같다고 말씀 하실때 이 말씀을

듣는 제자들은 겨자씨? 별것 아니잖아? 낙심 천만 이었을 것입니다.

17:20 겨자씨 한 알 만큼만 있어도 이 산을 명하여 여기서 저기로 옮겨지라 하면 옮겨 질 것이요17:20 겨자씨 만한 믿음이 있으면 산을 옮긴다

겨자씨는 가장 작은 생명을, 산은 가장 큰 문제를 의미합니다.

생명있는 가장 작은 믿음의 씨앗 한 알이면 인생의 모든 큰 문제는 해결되어진다는 것입니다.

 

3. 나사렛 의 겨자씨,

작은 겨자 씨 한알에 담긴 천국의 비밀이 무엇일까?

우리가 받은 복음의 씨앗 하나가 얼마나 대단한 것인지 아십니까? 나를 만난 사람들이 나를 통하여 예수를 믿고 구원을 받습니다.

내 곁에 머물던 미신, 잡신이 다 - 떠나고 성령님이 함께 하는 하나님 나라가 됩니다.

나를 통해 절망의 가문이 희망 의 명 가문으로 바뀝니다.

미개인 국가가 변해서 선진 민주국가로 바뀝니다. 어린아이의 도시락 하나가 주님 손에 붙들렸더니 오천명 1만명이 먹고도 남는 양식이 되었습니다.

내가 예수님의 손에 붙들리면, 내가 당한 이 조그마한 사건 하나 가, 주님 손에 올려지면 그것이 어마어마한 사건이 되는 것입니다.

이게 천국의 신비인 것입니다.

(이사야 53:2) 의 예언처럼 메시야가 마른 땅의 연한 순처럼 오실 것이다.

고운 모양 도 위엄있는 풍채도 없을 것이다. 연약한 풀처럼 나물처럼 이 땅에 오실 것이라는 것입니다.

천국을 확장해 가야 할 12제자는 얼마나 초라한 사람들 입니까?

그중에 율법사, 바리새인, 서기관들이 있습니까? 아무도 예수님을 따라 나서지 않았습니다.

그들은 배고파서 따라 나선 사람들. 희망이 없는 사람들, 내일에 대한 보장이 없는 사랍들, 그들을 모아서 모든 족속을 제자로 삼겠다 고 하십니다.

전세계 72억 인구 중 25, 30%가 예수를 믿는 사람들입니다.

역사상 전 세계 예술, 음악, 미술, 철학과 사상, 연구 서적, 희곡과 소설 등 절반 이상이 예수 그리스도의 영향 받아서 만들어졌습니다.

  이것이 겨자씨 한 알에 심겨졌을 때 에 역사가 바뀌는 천국의 비밀 입니다.

 

4. 쪼는 새를?

32절 후반절“... 자란 후에는 풀보다 커서 나무가 되매 공중의 새들 이 와서 그 가지에 깃들이느니라

씨앗이 자라서 나무가 되고 그 나뭇가지에 새 몇 마리가 깃들이는게 천국이라고 합니다. 이게 무슨 뜻일까?

하나님 나라의 포용성을 의미합니다. 천국은 원수도 품고 자기를 배신한 자도 품습니다.

자기를 해치는 자도 품고 모든 것을 품는 큰 나라요, 넉넉한 나라입니다.

그 나뭇가지는 새들이 깃드는 집이 되고 놀이터가 되고 쉼터가 되는 겁니다.

13:4. “더러는 길 가에 떨어지매 새들이 와서 먹어버렸고

이새, 저 새 깃들이고 왔다가 날아가는 겨자씨를 쪼아 먹던 새입니다. 겨자씨를 쪼던 새들이 날아와서 앉았더라는 것입니다.

그래도 품는 겨자씨 나무, 천국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어떤 새도 깃들일 수 가 있습니다.

천국은 원수도 용서받고 악한 자도 사랑 받을 수 있는 곳입니다.

세상에 가장 작은 자, 소수자, 약자, 늙고 병든자, 가난한 자, 못 배운 자,

그 누구 도 환영받을 수 있는 곳이 천국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5. 노는 새들

하나님의 나라는 용서의 나라입니다.

겨자씨가 자라서 나무가 된 것은 용서의 나무입니다.

십자가의 나무입니다. 우리가 하나님 앞에 섰을 때 하나님이 물으실 것입니다. “너의 복음 나무에 누가 와서 깃들이고 살았느냐?

 너의 그 가슴속에서 누가 용서 받고 힘을 얻었느냐? 하나님을 믿는 모든 사람들은 용서의 나무입니다.

나를 쪼든 새들도 내 품에서 깃들이고 쉬는 나무입니다.

이는 모든 씨보다 작은 것이로되 자란 후에는 풀보다 커서 나무가 되매 공중의 새 들이 와서 그 가지에 깃들이느니라”(13:32)

모든 불화는 다 사탄의 궤계입니다 성령은 사랑 하라 용서하라 하십니다

 성령의 능력으로 사랑의 삶 이 되시기를 거룩하신 예수님이름으로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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