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예배

“꿈은 이루어 진다.”

최고관리자 0 283 02.03 15:26

꿈은 이루어 진다.

1. 먼 훗날

40장 마지막 절 풀려나는 장관에게 나를 기억해 달라 애원합니다.

기억 하다는 원문의 말의 뜻은 자카르. 머릿속에 생각 한번 해달라는 정도가 아닙니다.

조각 칼로 손바닥에 새겨서 절대로 잊어서는 안됩니다. 라는 뜻입니다.

우리가 천국에 가면 면류관 쓰고 들어가는 천국문이 열두 대문이 열려져 있습니다.

그 열두 문은 열두 진주니 각 문마다 한 개의 진주로 되어 있고” (21:21)

신앙인들이 당하는 고난과 눈물, 우리의 영혼이 천국의 품성으로 다듬어지는 시간입니다.

 

2. 그를 내놓을 지라

41:1 “바로가 꿈을 꾼 즉하나님이 바로 왕에게 꿈을 줄 때까지 요셉은 감옥에서 나와서는 안되는 것입니다.

힉소스 족은 셈족계열입니다. 그런데 이 어간에 힉소스 족이 쿠테타를 일으킵니다.

요셉이 감옥에 들어갈 때는 애굽인 바로였는데 감옥에서 나올 때는 셈족 힉소스 족이, 왕이었습니다.

요셉과 힉소스족은 조상으로 올라가면 같은 족속이었습니다.

감옥에 갇힌 요셉을 향하여 하나님 명령하십니다. 감옥아 요셉을 내어 놓아라. “그들이 급히 그를 옥에서 내 놓은지라”(41:14)

3. 네가 하라!

문제를 제기하는 것은 아무나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대안을 말하는 것은 성령의 사람만 할 수 있습니다.

요셉이 꿈을 해석하고 정책을 얘기하니까 임금이 박차고 일어나면서 말합니다. 사브넷 바네아. 네가 해라. 네가 맡아라.

이 위기 아무도 맡을 사람이 없다. 네가 이 일을 맡아라. 사브넷 바네아! 그때부터 요셉의 이름이 요셉으로 불리워진 것이 아니라

이와 같이 하나님의 영에 감동된 사람을 우리가 어찌 찾을 수 있으리요” (41:38)

네가 이 나라를 다스리라. 사브넷 바네아. 내가 너를 애굽의 총리가 되게 하노라. 내가 너를 애굽 온 땅의 총리가 되게 하노라”(41:41)

임금의 손에서 어인, 인장 반지를 요셉의 손에 끼어줍니다. 그리고 그에게 세마포 옷을 입히고 목에 금 사슬을 걸어주어 계급장을 달아줍니다.

 

4. 치료하시는 하나님.

하나님은 상처 있는 사람, 그 상처가 치유되지 않은 사람은 영적인 사람으로 쓰시지 않는것 입니다.

요셉은 자신의 상처를 잊어버립니다. 그리고 상처를 준 사람을 기억하지 않습니다. 용서는 잊어버리는 것입니다.

상처 자체를 잊어버리는 것입니다. 총리가 된 요셉, 제사장 가문의 딸 아스낫과 결혼하여 첫 아들을 얻습니다.

첫 아들의 이름은 므낫세. “하나님이 내게 내 모든 고난과 내 아버지의 온 집일을 잊어버리게 하셨다”(41:51)

내 아버지 집, 내 형님들이 내게 한 모든 일들을 잊어버리게 하셨다.

그때 다시 태어난 아들의 이름이 에브라임입니다.

갑절의 은혜입니다. “하나님이 나를 내가 수고한 땅에서 번성하게 하셨다”(41:52)

내 영혼이 깨끗이 치유함 받고 나니까, 거기에 하나님께서 은혜를 주시는데 갑절의 은혜를 부어 주신다는 것입니다.

 

5 . 품격을 소유하라 (45:1-5)

요셉의 형들이 와서 그 앞에서 땅에 엎드려 절하매”(42:6) 나락 단이 절하는 꿈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베냐민을 또 형님들이 헤치지는 않았을까? 병이 들어 죽지나 않았을까? 너무 궁금했는데 베냐민이 23살 건강한 청년이 되어 요셉 앞에 섰습니다.

왈칵 쏟아지는 눈물을 참을 길이 없어 집무실로 뛰어 들어가 실컷 울고 눈물을 닦고 나옵니다. 요셉이 형들에게 이르되 내게로 가까이 오소서” (45:4)

고개를 들어보세요. 가까이 오세요. 내 얼굴을 보세요. 내가 요셉입니다. 형제들은 요셉이 살아있다고? 눈앞에 저분 총리가 바로 요셉이라고? 당황하며 놀랍니다.

당신들이 나를 이곳에 팔았다고 해서 근심하지 마소서 한탄하지 마소서 하나님이 생명을 구원하시려고 나를 당신들보다 먼저 보내셨나이다”(45:5)

요셉의 이 위대한 용서, 성공한 사람은 어떻게 살아가는지를 보여줍니다,

꿈을 이룬 사람은 어떻게 살아가는지 보여주는 이야기,

저 완악한 형들의 마음을 녹여내는 이야기, 이런 용서가 여러분의 것이 되시기를 축복합니다.

반드시 꿈은 이루어집니다. 복의 근원이 되어 이웃을 살리고 세상을 치유하는 치유자가 되시기를 예수님 이름으로 축복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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