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예배

모세야! 모세야!

최고관리자 0 22 10.14 14:56

모세야 ! 모세야 !”

모세를 부르시는 하나님, 우리를 부르십니다,

하나님의 부르심에는 크게 두 가지가 있습니다.

첫번째는 구원에로의 부르심입니다.

나무의 실과를 따먹고 무서워 동산 나무뒤에 피하여 숨은 아담을 불렀습니다. 아담아 네가 어디에 있느냐?”

죄인을 찾아 부르시는 하나님의 사랑의 음성입니다.

3:16에서는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

누구든지 예수님을 구원자로 인정하고 영접하기만 하면 하나님의 자녀가 될 수 있습니다.(1:12)

두 번째의 부르심은 사명,의 부르심입니다.

하나님은 이 땅을 구원하고 하나님의 나라를 이루는 일에 헌신 된 일군들을 부르고 계십니다.

일반 평신도들도 하나님의 일을 하도록 부름을 받았습니다.

평신도들의 모든 직업 활동도 바로 하나님의 소명에 의해 주어진 고귀하고 값진 것이 될 수 있습니다.

교회의 직분을 감당하든, 아니면 세상에서 직장이나 사업이나 모두 사역으로의 부르심을 받은 것입니다.

소명 없는 삶이란 없습니다.

먼저 하나님이 부르신 모세의 소명에서 기본적인 것 몇 가지 사실들을 살펴보고자 합니다.

1. 하나님은 평범한 일상적인 삶속에서 모세를 부르셨습니다.

모세는 이 호렙산에서 장인 이드로의 양떼를 먹였습니다.

그런데 바로 그 평범하게 양떼를 먹이며 치는 일상적인 삶의 현장에서 하나님을 만났습니다.

하나님은 평범하게 일상적인 일속에서 모세를 부르시듯이 우리를 부르고 계십니다.

2. 모세가 호렙산에서 아주 평범한 일속에서 부르심니다.

모세는 아주 평범한 떨기나무에서 하나님을 만났습니다.

늘 드리는 주일 예배가 어느 날 이상하게 가슴 벅차게, 감격스럽게, 하나님의 강력한 임재의 붙드심 속에 다가올 수 있습니다.

 주일예배를 등한히 여기지 마시기 바람니다.

오늘 우리를 붙잡는 것이 오늘 주일 예배일 수 있습니다.

오후 찬양예배일 수도 있고, 새벽기도일 수도 있고, 수요예배일수도 있습니다.

3. 하나님께서 모세에게 구체적인 소명을 주었다는 것입니다.

4절 에서하나님께서 모세의 이름을 너무 또렷하게 그것도 두 번씩 불렀습니다.

하나님은 그렇게 우리에게 나타나십니다.

5하나님이 가라사대 이리로 가까이 하지 말라 너의 선 곳은 거룩한 땅이니 네 발에서 신을 벗으라

그 곳이 거룩한 이유는 그 곳에 하나님이 임재해 있기 때문입니다.

왜 교회가 거룩한 곳입니까? 왜 성도라 명하심니까?

건물이 거룩합니까? 아닙니다. 이곳이 거룩한 이유는 이곳에 하나님이 임재해 있기 때문에 성전이라 부름니다.

하나님의 계획은 분명합니다.

이스라엘을 애굽에서 건져내겠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젖과 꿀이 흐르는 가난안 땅으로 인도하시겠다는 말씀입니다.

하나님은 모세를 사용하기 원했습니다. 모세에게 하나님의 계획을 알려 주셧습니다.‘모세야 이것은 네가 할 일이다

이 일에 내가 너를 사용하기 원한다라고 말씀하고 있는 것입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8절까지만 듣습니다. 8절까지만 좋아합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바로 네가 이 일을 해야 한다고 말씀하십니다.

소명 받은 자의 삶을 살려면 10절의 말씀을 반드시 들어야 합니다.

그냥 교회 출석하는 것과 소명을 가지고 믿음의 삶을 사는 것은 다릅니다.

모세가 하나님의 소명에 헌신했을 때 그는 놀라운 삶을 살게 되었습니다.

오늘 이 시간 우리는 하나님의 부르시는 음성을 들어야 할 것입니다.

이제 내가 너를 바로에게 보내어...” “네가 이 일을 해야 한다

오늘 저와 여러분들이 하나님의 귀한 부르심 앞에 서고 신앙생활에 새로운 전환점을 맞이하게 되시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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