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예배

눈을 들어 땅을 보라

최고관리자 0 15 09.30 13:58

“눈을 들어 땅을 보라”      
  

1. 어떤 땅을 보느냐?
시대가 어렵고 삶이 힘들수록 우리는 긍정적이고 창조적인 영상, 밝고 빛나는 영상을 그리며 살아야 복받는 사람이 됩니다.

10절 "롯이 눈을 들어 땅을 보았다"고 했고, 14절 "아브람이 눈을 들어 땅을 보았다"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이 주시는 비전, 하나님이 주시는 성품, 하나님이 주시는 사람을 얻는 것이 복입니다.
여기 땅은 하나님이 주시는 비전, 사람을 의미합니다. 여기 "본다"는 것은 소원이요 비전이요 가치관입니다.
2. 잘못된 가치는 잘못된 것을 본다
아브람의 목자들과 롯의 목자들이 땅 문제로 갈등을 겪고 있을 때에 아브람이 나서서 해결합니다.

 "네가 우하면 내가 좌하고 니가 좌하면 내가 우하리라" 너 좋은 대로 선택하라!
10절 "이에 롯이 눈을 들어 요단 들을 바라본즉 소알까지 온 땅에 물이 넉넉하니

여호와께서 소돔과 고모라를 멸하시기 전이었는 고로 여호와의 동산 같고 애굽 땅과 같았더라"
그 땅이 어떤 땅인가?,
① 물이 넉넉했다고 말합니다. ② 여호와의 동산과 같았다. ③ 애굽 땅과 같았다. 라고 하고 있습니다.
소돔과 고모라는 화려하고 매력 있는 도시지만 하나님의 약속이 없었습니다. 하나님의 축복이 없었습니다.

이러한 유혹이 롯에게만 있을까요? 우리가 주거지를 선택할 때 크리스챤의 가치관은 세상 사람들과는 달라야 합니다.

무엇을 결정하든지 신앙생활의 가치, 복음전도의 가치, 비전의 가치가 우선되어야 합니다. 롯의 비극은 아브람을 떠난 데서 부터 시작 되었습니다.
3. 참된 복은 눈이 열리는 것이다.
믿음으로 아브람은 약속의 땅을 붙들었습니다. 그 땅을 떠나지 아니했습니다.
아브람에게 있어서 복이 무엇입니까?  눈이 열리는 것입니다.

14절 "롯이 아브람을 떠난 후에 여호와께서 아브람에게 이르시되 너는 눈을 들어 너 있는 곳에서 동서남북을 바라보라" 

 믿음이 좋아진다는게 무엇을 의미합니까? 시야가 넓어진다는 것입니다.

 예수믿고 은혜 받으면 사람이 변화됩니다. 눈이 변합니다. 비전이 변합니다. 변하면 안보이던 세계가 보입니다.
4. 바라봄의 법칙
롯은 동쪽만 바라보았지만 아브라함은 동서남북을 함께 바라보았습니다. 엄청난 시각의 차이가 있습니다.
사도 바울은 유대인을 사랑하던 사람이었습니다.  예수님을 만나고 난 다음에 새로운 세계를 보게 된 것입니다.
사도 요한은 버려진 땅 밧모섬에서 그는 죽는 줄로 알았습니다. 그러나 눈이 열려져 하늘을 보게 된 것입니다.
마포 삼열 박사는 미국의 부통령으로 지명을 받았습니다. 그러나 눈을 들어 기도하는 가운데에 한반도를 보았습니다.
마틴 루터와 칼빈은  하나님의 말씀을 연구하는 가운데 새로운 눈이 열려지게 된 것입니다. 종교개혁을 일으키게 된 것입니다.
나 자신을 들여다 보면 초라한 인생입니다. 그러나 내 안에 계신 예수를 바라보면 내게 능력 주시는 자 안에서 모든 것을 할 수 있습니다.
5. 너 있는 곳을 복되게 하라
 14절보면 "너 있는 곳에서 동서남북을 바라보라"고 되어 있습니다. 지금 네가 있는 그곳에서 동서남북을 바라보랍니다.

5년 10년 후가 아니라 오늘 이 자리에서! 꿈을 꾸고 비전을 품고 희망을 바라보라는 것입니다.
너 있는 곳을 항상 복되게 하라 !  하나님의 말씀은 모든 그리스도인에게 주시는 명령입니다.
15절 "보이는 땅을 내가 너와 네 자손에게 주리니 영원히 이르리라"
역사를 바꾸는 영향력 있는 인물이 될 것이라는 약속이었습니다. 

하나님의 축복은 무한하다는 뜻이었습니다. 하나님이 주시는 복은 셀 수 없을 만큼, 상상할 수 없을 만큼 무한대로 펼쳐질 수 있다는 겁니다.
6. 맺으며
사랑하는 흰돌 가족 여러분!
이 가을에 여러분의 눈이 열려져 복된 땅을 볼 수 있기를 바랍니다. 내가 복을 받아 내 가문과 내 교회,

내 민족을 복되게 하고 여러 민족에게 복음의 영향을 미치는 그 비전. 어리석은 롯처럼 일시적이고 순간적인 것들,

언젠가 나를 떠나갈 것들, 거기에만 목을 걸고 살지 마시기 바랍니다.
사업에, 직장에, 범사에, 건강에, 복을 받아 그 복으로 하나님 나라를 세우고, 교회를 세우고 가문을 세우시기를 축복합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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