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예배

네가 나를 더 사랑하느냐?

최고관리자 0 55 07.15 09:06

네가 나를 더 사랑하느냐? 요일 2:1-11


하나님을 사랑하면 기적이 일어납니다. 5절 그러나 누구든지 하나님의 말씀을 지키면,

그 사람 속에서는 하나님께 대한 사랑이 참으로 완성됩니다.

사랑의 완성! 정말 가슴떨리는 말씀입니다. 예수님은 우리에게도 한 가지만 물으십니다.

 “네가 나를 더 사랑하느냐?” 우리 마음에 오신 예수님께서 원하시는 것은 예수님을 사랑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사랑하게 되면 악한 세상에서 산다는 것은 힘든 것 만이 아닙니다.

오히려 죄짓지 않고 하나님의 말씀대로 사는 것이 삶의 목표요 비젼이 됩니다.

사랑의 완성은 하나님 안에 있습니다. 그리스도께서 사신 삶의 핵심은 사랑이었습니다.

예수님을 사랑하면 24시간 주님을 생각하게 됩니다. 그러면서 다른 사람을 사랑합니다.

여러분 예수님을 믿는다는 수준에서 예수님을 사랑하는 자가 되어 보십시오.

주님의 은혜로 죄짓지 않고 사는 놀라운 기적, 죄많은 사람들을 오히려 사랑하게 되는 놀라운 기적을 누리게 될 것입니다.

오늘 우리가 참으로 하나님의 자녀인지알 수 있는 3가지를 진단해 보고자합니다.

 

첫째로, 순종하고자 하는 태도로 알 수 있습니다.

본문 3-5절을 보면 '지키면'이라는 말이 나옵니다. 이말은 보물을 지키듯 주의 깊게지킨다는 말입니다.

참으로 거듭난 사람은 하나님의 계명, 명령을 지키고자하는 소원이 있다는 말입니다.

구원받았다고 말로만하는 것이 아니라 그 사람의 마음속에 하나님을 향하여서 순종하고자 하는 태도가 있어야 하는 것입니다.

 

둘째로, 그의 삶을 통하여 알 수 있습니다.

본문 6절을 보면 '저 안에 거한다하는 자는 그의 행하시는 대로 자기도 행할지니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본문의 '...행하시는대로...'라는 말은 '하나님의 자녀라면 예수님께서 지상에서 사셨던

그 생애 처럼 살라'는 말로서 하나님의 자녀는 그가 사신 것처럼 살고자하는 책임감이 있는 것입니다.

 

셋째로, 그의 사랑에 의하여 진단될 수 있습니다.

사랑은 거듭난 하나님의 자녀임을 나타내 보여 주는 것입니다.

8절에서 요한이 말하고 있는 새 계명은 '사랑'을 말하는 것입니다.

사랑의 계명은 하나님은 사랑이시라'는 말씀과 같이 오래된 것이며 '원수까지 사랑하라'는 질적으로

다른 새 계명이요 경험적으로 새로운 것이라는 뜻입니다.

13:34-35 "새 계명을 너희에게 주노니 서로 사랑하라 내가 너희를 사랑 한 것 같이 너희도 서로 사랑하라

너희가 서로 사랑하면 이로서 모든 사람이 너희가 내 제자인줄 알리라"고 말했습니다.

사랑으로 살면 법을 능가합니다. 예수님은 자기 백성을 사랑하되 끝까지 사랑했습니다.

진정한 사랑을 나타내 보이신 것입니다. 그는 '사랑의 본'이되셨 던 것입니다.

우리 모두가 이런 것들을 행하여 진정한 하나님의 자녀 된 표시를 갖고 살아야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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